진성남자기숙학원 =>기숙학원의원조=>인터넷 [검색창]에 [진성남자기숙학원]을 처보세요

진성남자기숙학원






진성남자기숙학원


학부형 안심시스템

국내최초 안심시스템 도입




입학상담안내

02-2682-9498

02-2681-7242

입학안내

이전

HOME > 입학안내 >  합격수기

글쓴이: 박정철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목표로 하는 대학에 입학하고야 말겠다는 굳은 의지가 있다면 진성기숙학원에서 그 의지를 실천해 보십시오.

작년 겨울 수능 성적표를 받고 나름대로 열심히 했는데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받고 고민하던 게 생각이 납니다.

일단 내 수능성적에 맞는 대학에 지원하였기에 합격은 하였으나
그토록 원하던 대학과 학과가 아니었기에 기쁘지 않았습니다.

자신이 원하던 대학에 입학하지 못하고 점수에 맞추어 대학에 가는 것이 지금 당장은 몰라도 분명 몇 년이 지난 뒤에는
후회할 것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사회에 발을 처음 내딛는 것 인데 첫 단추를 잘 끼워보고 싶다는 마음도 컸습니다.

그래서 부모님과 상의 후 재수를 결정하게 되었고 학원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여러 학원을 알아보다가
주위 분들의 추천으로 진성기숙학원을 알아보게 되었고 전 바로 결정을 내렸습니다. 처음에는 많이 힘들었습니다.
집과 떨어져 단체생활을 한다는 게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올 해는 꼭 원하는 대학에 입학해야겠다는 생각 하나로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성공하겠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에게 진성기숙학원은 안성맞춤이었습니다.

수업이 적당히 타이트하게 잡혀있어서 중간에 바로 바로 배운 것을 복습하며 익힐 수 있고
토요일 마다 시험이 있어 그 주에 배운 것을 잊지 않고 익힐 수 있었습니다.

또 학원 강사분들께 언제든지 질문할 수 있어서 공부하다가 생기는 의문을 바로 바로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또 각 과목별로 여러분의 선생님들이 있기 때문에 그 과목을 공부하는 방법과 같은 것도 다양하게 터득할 수 있어서
자기 자신에게 맞는 학습법을 찾는데도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자습 시간에는 관리 해 주시는 선생님들이 계셔서 분위기가 엄숙하고 공부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이 되어서
분위기에 따라 많이 흔들리는 저에겐 안성맞춤이었습니다.

이러한 분위기에서 책상에 앉아 있는 시간이 늘어나게 되고 학습량 또한 많아지게 되니깐 저절로 성적이 올랐습니다.

특히 들쑥날쑥하던 점수들이 1등급으로 고정되어서 나오게 되니 뿌듯하고 더욱 더 꾸준히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위기도 한 번씩 찾아옵니다.

더운 여름에 지쳐서 힘이 들고 기운이 빠지고..

하지만 학생들을 관리 해 주시는 강사선생님과 지도교사 분들의 격려와 위로,
그리고 "할 수 있다! 열심히 해 보자! 최선을 다 하자!" 와 같은 말을 해 주시며 용기를 주셔서
다시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대학에 들어가지 못해 낙담하고 우울해 계시는 여러분,

또 다시 한번 도전해 보고 싶다라고 결심을 한 분...

모두 할 수 있습니다!!

올 해는 떨어지지 않고 좋은 대학에 들어가겠다는 굳은 의지가 있다면
진성기숙학원에서 그 의지대로 실천 해 보시기 바랍니다. 저처럼 말입니다.

모두 할 수 있습니다!!!

그 의지를 끝까지 잘 실천해 나간다면 반드시 일 년 뒤에는 저처럼 환하게 웃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진성기숙학원은 여러분의 꿈을 실현 해 드릴 것입니다.

글쓴이 : 박승호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부

고3이 되면서 나는 부모님께 재수는 안한다고, 큰소리치면서 나름 열심히 공부했다.

그리고 수능성적표를 받아든 순간, 그야말로 충격이었다.

기대와는 달리 성적이 안나와서 내가 원하는 대학에 지원할 수가 없었다.

패배와 절망감에 젖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하루 하루 보내다 아빠 회사 동료를 통해 진성기숙학원을 알게 되었다.

그분의 아들이 고3때 나와 비슷한 점수를 받았는데 진성기숙학원에서 재수를 해서 연세대에 합격했다면서 아빠가 장래를 생각해서 진성기숙학원에서 재수를 해보지 않겠느냐고 권유하셨다. 전통이 있는 기숙학원인 만큼 학습 프로그램이 잘 짜여져 있더라는 말씀을 하셨다.

일반학원에서 재수했다가 실패한 경험담을 많이 들은터라 아빠 말씀을 듣기로하고 추운 겨울에 진성기숙학원에 들어오게 되었다. 들어와서 처음 일주일은 낯선 곳에 적응하느라 몸과 마음이 정말 힘들었다.

그런데 집과는 달리 공동생활이라 불편한 점은 있었지만, 일주일이 지나면서 차차 적응이 되고 친구들도 생기면서 나름 즐겁게 생활할 수 있었다.

고3때 밤늦게까지 공부하고 학교에서는 꾸벅 꾸벅 졸던 습관 때문에 생활 리듬이 불규칙 했었는데, 여기서는 규칙적인 학습 스케줄에 맞추어 생활하다 보니 규칙적인 생활 리듬이 몸에 배어 오히려 더 집중하여 공부할 수 있었다 .

고3 때는 아침밥을 거르기가 일쑤였는데 학원에 계시는 선생님들의 관심으로 아침을 챙겨 먹게 되어 균형 잡힌 영양으로 힘든 재수 생활을 견딜 수 있었다.

재수기간 동안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슬럼프가 나에게도 종종 왔다. 그 때마다 지도 선생님과 교과목 선생님들께서는 나에게 힘이 되는 말씀을 많이 해 주셨다.

진성기숙학원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강사진이었다. 특히, 가장 고마운 선생님들은 국.영.수 선생님들이다.

고3 수능에서 영어는 2등급을 받았지만 국어와 수학은 각각 4등급과 5등급을 받았었기에 재수를 시작하면서도 과연 내가 국.영.수 점수를 향상시킬 수 있을까 반신반의 했었다.

그런데 진성기숙학원 국.영.수 선생님들의 강의는 나에게 공부에 대한 흥미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셨다.

학원에 들어오고 나서 1학기 동안은 국.영.수에 많은 시간을 배정하여 죽어라 공부했다.

선생님들이 매 시간마다 집중하지 않을 수 없을 만큼 명쾌하게 가르쳐 주셨고, 강의 후 내가 생각해도 귀찮을 만큼 선생님들께 질문을 드렸는데도 매번 정성껏 답변해 주셨다.

고진감래라 했던가, 9월 전국 평가원모의고사에서 국.영.수 모두 1등급을 받았다. 성적표를 들고 화장실에 가서 가슴이 벅차 펑펑 울었다. 뭐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학과 및 지도 선생님들은 내가 혹시 공부의 고삐를 늦추지는 않을까 염려되어 ‘최후의 승자가 진정한 승자’라는 조언을 해 주시며 격려해 주시곤 하셨다.

재수, 결코 쉽지 않다. 처절한 자신과의 싸움이다.

흔히 말하듯이 ‘사람이 살아가면서 인생을 바꿀 몇 번의 기회가 오는데 이 기회를 잘 잡는 사람이 성공한다’고 한다.

내 인생에 찾아온 기회를 잡을 수 있게 해준 곳! 진성기숙학원에 감사드린다.

글쓴이: 고재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의예과)

나는 이번 2014년에 서울대학교 의과 대학 의예과에 합격한 방산고 출신 고재천이다.

나는 고3때 재수하지 않고 단번에 서울대에 합격할 마음을 갖고 열심히 공부하였다.

때로는 축구도 하면서 나름대로 보람 있게 열심히 공부하였다.

2013년 수능 시험을 치르고 수능 점수 발표가 날 때까지는 자신이 있었다.

수학(4점), 물리(2점), 화학(2점) 하나씩 틀려 392점의 고득점을 한 것이다.

그러나 점수 발표가 나자 나는 경악하였다.

생각 외로 만점자가 많았다.

나름대로 자신이 있었던 나는 수학 4점짜리 하나 틀린 것 때문에 서울대는 물론이요,

메이저 의대(연대, 가톨릭대, 성균관대, 울산대)에서 미끄러져 버렸다. 갈 데가 없었다.

나는 견딜 수 없는 불만과 한 번 더 도전해 보고 싶은 욕망을 누를 길 없어 다시 도전하기로 결심했다.

처음에는 유명 입시 학원에서 공부하다가 나중에는 독서실에서 혼자 하기로 결심했다.

그러나 날이 갈수록 성적이 오르지 않는 데 대한 무력감과 불안감이 엄습해왔다.

그런데 선행반때 부터 진성기숙학원에 들어가 있던 친한 중학교때 친구와는 뚜렷한 차이점이 보였다.

그 친구는 학원에서 철저한 감독과 교육 그리고 자상한 보살핌으로 놀랄 만큼 실력이 쑥쑥 오르고 있었다.

여기서 내가 이 학원에 들어오게 된 결정적인 역할을 한 친구에 대한 언급을 하고 넘어가야겠다.

그 친구는 중학교 때 축구를 같이 하면서 친해진 아이다.

머리 회전이 빨라 중학교 때는 공부를 곧잘 하였으나 고등학교 추첨 원서를 낼 때 작전이 실패하여 결과는 원하지 않던 고등학교에 진학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그 친구는 공부와 완전히 담을 쌓게 되었다.
그래서 수능 점수는 등급을 따질 형편이 못 되었다.

그런 친구가 진성기숙학원에서 착실히 공부하더니 2등급까지 오르는
놀라운 모습을 보고 나도 진성기숙학원에 갈 마음을 품게 되었다.

예전엔 학원에 등록해 놓고 처음 며칠간 다니다보면 걷잡을 수 없이 싫증이 나서
결국 학원을 그만둔 게 셀 수 없이 많았다.

진성기숙학원에 처음부터 쉽게 적응한 건 아니다.

처음엔 잠도 6시간밖에 못자고 밖에 마음대로 나가지도 못하는 등 못 견뎌 했으나 이번에 나가면 끝이라는 생각으로 훗날의 성과를 기약하며 꾹 참아냈다.

맛있는 음식과 더불어 스트레스 쌓일 때나 틈이 날 때 옥상 휴게실에서 축구나 탁구를 하며 스트레스를 푸니 점점 더 진성기숙학원이 좋아지기 시작했다.

또 오르내리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눈앞에 보이는 학원을 감싸고 흐르는 냇물과 창밖의 풍경을 바라보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진성기숙학원의 추억거리이다.

그리고 학원에서 제공해 주는 각종 학습자료(사설 모의고사와 학원 선생님이 내 주신 개인 자료와 문제)와 개별적으로 모르는 것을 질문하여 개인지도를 받은 것도 내게 커다란 보탬이 되었고 결국엔 오르지 못 할 것만 같던 좋은 성과를 내고 내 꿈을 이루게 되었다.

언어(2점), 화학(2점) 틀려 396점.

자신감 넘치던 고3때와는 달리 이번 수능일엔 긴장으로 아침에 밥이 넘어가지 않았다.

또 서울대 합격자 발표일까지는 스트레스가 심하여 밤에 자다가 불합격되는 꿈도 꾸게 되니 처음에는 자신감을 갖다가 나중에는 불안감으로 점점 마음이 타 들어가는 것만 같았다.

합격자 발표를 확인할 때는 가슴이 마구 뛰었다.

인터넷 서울대 합격자 발표 창을 열고 보니.... 드디어 합격!

그리고 앞날의 꿈을 펼쳐가리라.

재수를 하면 공부하는 중간 중간에 찾아오는 무력감, 불안감 등을 피할 수가 없다.

그러면 그때마다 자신의 성공한 모습을 마음속으로 상상하고 입으로 나는 꼭 성공한다고 말하고 글로 써보라.

현재의 약한 마음을 이기는데 힘이 될 것이다.

진성기숙학원처럼 학생들을 잘 지도하고 감독하고 한편으로 자상하게 잘 보살펴주는 곳에서
공부할 수 있다는 것도 참 큰 행운이다.

자신의 미래를 위하여 노력하고 꿈을 키워 나가면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다.

꿈을 향하여 노력을 아끼지 말자!!

아자 아자 홧팅!!! 진성기숙학원 후배들!

글쓴이: 김연완 (연세대학교 컴퓨터과학과)

작년 고3 수능성적은 국.수.영 4,5,3등급에 불과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작년 12월 29일 진성기숙학원에서 선행반으로 시작해 재도전의 길을 걸었던 김연완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합격수기를 쓸 줄은 몰랐는데, 벌써 1년 그리고 지금 저는 과거와 다른 입장에서 추상적인 모든 것들을 구체적으로 현실화 시켰다는 자부심으로 서 있습니다.

작년 고3 수능성적은 국.수.영 각각 4,5,3등급에 불과했습니다.

그런데 진성기숙학원에서 재수하여 이번 수능에서 국.수.영 모두 1등급을 받았습니다.

제가 진성기숙학원에 들어왔을 때 정말 내가 왜 여기 있어야만 하는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게 다 낯설었을 뿐만 아니라 어색했고, 기숙생활이 처음 이었던 저는 막막하기 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일주일이 지나면서 점점 익숙해지고 좋은 선생님들이 잘 이끌어 주신 덕분에 이곳 생활에 적응해 갔습니다.

선생님들이 이끄는 대로 학습계획서를 작성하고 실천하면서 내 자신에 맞는 학습방법을 만들어 갔으며, 열심히 진성 커리큘럼을 아무런 의구심 없이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따라가다 보니 저도 모르게 어느새 성적이 기대이상으로 향상되어 가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결코 만족할 수도 확신할 수도 없었습니다.

작년의 악몽을 되풀이 하지 않겠다는 심정으로 마음의 끈을 끝까지 놓지 말자는 내 자신과의 약속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재도전의 길에서 힘든 시기 때마다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계신 담임선생님들의 정신교육과 지도, 관리력을 바탕으로 저 자신에 대한 신념과 확신이 가미되어 시너지 효과를 창출했던 것 같습니다.

재학생 때처럼 편한 방법만 찾아 내 자신과 타협하면서 혼자 재수생활에 임했다면 어쩌면 지금 작년과 비슷한 상태로 망연자실하고 있을 지도 모릅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두렵기도 겁나기도 할 것이며, 무엇보다 자신감이 없기는 대부분의 재도전 학생들이 비슷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부딪쳐 막상하다 보면 진성이라는 교육시스템에 물들어 가면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도중에 힘들었던 여러 번의 고비들도 있었지만 내가 간절히 원하는 목표를 향해 저는 진심으로 끝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했습니다.

그리고 결코 쉽지만은 않았던 재도전의 길을 끝까지 완주하여 수능에서 좋은 결과를 만들었고, 연세대학교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시작을 했으면 끝을 봐야 한다는 것만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진성에서 공부할 후배님들 제가 했듯이 누구나 다 할 수 있습니다.

좋은 친구들도 사귀고, 훌륭한 선생님들의 지도, 관리 아래 많은 것을 배운 것 같습니다.

진성에서 보냈던 시간들 속에서 체득했던 모든 것들은 살아가는데 있어 큰 지평이 될 것 같습니다. 끝으로, 진성에서 저와 같은 길을 걸어갈 후배님들 모두 잘 될 것이라 확신하며,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글쓴이 : 박희성 경찰대학교

고3때 나의 수능 성적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였다.

수능점수에 맞추어 원하지도 않는 대학에 진학을 하게 된다면 내 자신이 너무나 초라해지는 것 같아서 부모님과 상의하여 재수를 결심하게 되었다.

그래서 부모님과 몇 군데 기숙학원도 방문해 상담해 보았다. 그 결과 진성기숙학원을 선택했다. 국내최초 기숙학원이라는 오랜 전통을 갖고 있고 학생관리가 엄격하다는 점이 맘에 들었다.

처음엔 낯설고 답답해서 쉽지만은 않았다. 그러나 힘들 때 선생님들께서 친절하게 조언을 해 주셔서 크게 흔들림 없이 끝까지 마무리 할 수 있었다.

독서실과 강의실이 분리되어 있어 집중력 있게 학습할 수 있었으며, 헬스장, 탁구장, 축구장 등 부대시설도 잘돼 있어 불편함은 없었다.

무엇보다 문제를 푸는 기술적인 부분들 까지도 상세하게 잡아주는 실력 있는 선생님들 덕분에 시간이 흐를수록 공부에 빠져들기 시작했고 더 이상의 갈등 없이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었다.

특히, 수학과 영어가 부족한 학생들은 별도의 특강비 없이 무료 특강을 실시해 나도 모르게 취약과목에 대한 성적이 향상됨을 눈으로 확인 할 수 있어 좋았다.

자습하다 모르는 문제가 있을 때 질문할 수 있는 질문 제도가 잘되어 있어 학교에서 느껴 보지 못했던 학습적 성취감까지 누려 볼 수 있었다.

지도교사 선생님이 상주하며 불안하고 흐트러질 수 있는 재수생 입장을잘 이해하고 집중력이 떨어지면 바로 잡아주는 정신교육은 물론 독서실에서 자습을 할 때도 졸면 깨워주고 숙소에서 취침할 때도 선생님이 함께 합숙하시면서 규칙적인 생활패턴이 지속될 수 있도록 관리를 해 주었다.

처음에는 낯설고 불편했던 생활과 학습패턴들이 점차 내 몸에 적응되고 익숙해지면서 내가 목표로 하는 경찰대에 점차 다가갈 수 있었다.

태어나서 이렇게 많이 공부 해 본적이 없는 것 같다.

지금 이 순간 원하는 대학에 진학을 못해 방황하고 있다면 현재의 상황을 담담히 받아들이고 작년에 아픈 기억을 다시 경험하는 일이 없도록 마지막 주어지는 인생의 전환점이라 생각하고 도전하라!!

내 스스로 안 되는 자기 통제력과 학습의 방향성을 확실하게 잡아주고 이끌어주는 진성기숙학원으로 가라고 당당히 말하고 싶다.

마지막으로 일년 동안 함께 동고동락하며 배우고 익히고 생활했던 친구들과 또 무엇보다 선생님들은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과 기억으로 남을 것이다.

글쓴이 : 최승영 고려대학교 기계공학부

작년 이맘 때 쯤 홍보 책자에 실려 있는 글을 읽으면서 희망을 갖고 도전해 보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다.

처음에는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도, ‘성공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도 컸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원치 않은 대학에 점수 맞춰 입학하지 않았던 것이 내 인생에 있어 최상의 선택이었던 것 같다.

그러므로 여러분들도 넓고 크게 그림을 그리고 싶다면 내일을 위해 힘찬 재도전을 시작해 보기를 권한다.

내가 재도전을 걸었던 곳이라서가 아니라 이곳 진성기숙학원에서 목표달성뿐만 아니라 삶에 있어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고, 절제된 환경과 습관 등으로 한층 성숙되어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할 수가 있었다.

처음 이곳에 왔을 때 그 동안의 내 공부방법이 틀렸다는 생각을 절실히 하게 되었다. 그 만큼 강사 분들께서 사상누각이 되지 않도록 기본개념부터 밑그림을 차근차근 잡아주셨다. 덕분에 나는 점수가 떨어지는 경험 같은 건 해보지 않았다.

처음 두 달 만에 영어 점수가 무려 20점 이상이 올라갔을 때의 기쁨은 말로 표현할 수 없다. 그 기쁨과 성취감을 직접 경험해 보라고 용기 있는 청춘들에게 권하고 싶다.

특히, 나는 재수하면서 수학 나형을 수학 가형으로 제대로 된 공부를 다시 시작해야만 했기 때문에 수학에 취약점을 가지고 있었으나, 6월부터 이미 1~2등급이 나왔다.

자랑이 하고 싶은 게 아니라 여러분들도 모두 진성시스템을 믿고 노력한다면 충분히 나처럼 될 수 있다는 확신을 주고 싶을 뿐이다.

재학시설 만들어진 부분이 적어서 모르는 게 많았던 만큼 선생님들을 쫓아다니면서 집요하게 상담도 하고 공부방법도 터득했다.

과목별로 선생님들이 세분 이상씩 계시는데, 모든 분들을 찾아다니면서 공부 방법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 받았고, 강사 분들 뿐만 아니라 동고동락을 같이하시는 지도 선생님들, 상담 선생님까지 모두 상담을 했었다.

그 분들의 상담을 통해 나의 고3 기간 동안의 공부 습관과 방법에 대한 문제점을 파악하고 재점검하는 계기가 되었고 나에게 맞는 공부 방법을 찾고 개발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물론 누구에게나 한 번쯤 찾아온다는 슬럼프도 경험하며, 가끔 너무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었고, 심지어 일주일 정도 계속 눈물을 흘리며 보낸 적도 있었다. 하지만 지도 선생님께서 정말 아들처럼 때론 친구처럼 진솔하게 상담도 해 주셨고, 무엇보다 경험적인 극복방법 등의 조언을 해 주시며 격려뿐만 아니라 잡생각이 들지 않도록 철저하게 지도, 관리를 해 주셨다.

또한 지도 선생님께서 힘내라고 격려의 메시지가 담긴 글을 학생들에게 제공 해 주셨을 때 정말 감동의 눈물이 흘렸다.

입학해서 모두 그런 건 아니겠지만, 처음 일주일간은 정말 힘들 수 있다.

매일 밤마다 가족들, 친구들이 그립고, 낯선 환경 속에 적응하느라 몸도 마음도 지칠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우리는 즐겁게 소풍을 온 것이 아니라 재수라는 패배감을 안고 제대로 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시작하기 때문임을 명심해야 한다.

딱 일주일이다.

일주일만 지나면 무조건 적응이 되고, 그럭저럭 친구들과 재미있고 즐겁게 생활과 학업에 임하게 될 거다.

처음에야 당연히 집과는 다른 단체생활에 불편도 하겠지만, 누구나 할 수 있는 그런 거 생각하지 말고 공부에만 집중하라. 그래야 덜 힘들고 초심이 현실화됨을 잊어서는 안 된다.

재도전을 결심하는 분들이면 어느 정도 해 보겠다는 뚝심이 있기 때문에 중간 중간 나태해지고 풀어지지만 않는다면 다들 잘 될 것임을 확신한다.

여러분은 절대 패배자가 아니다.

내년의 목표점인 하늘(SKY)을 향해 날아가기 위해 지친 날개를 손짓하며 비상(飛上)의 꿈을 현실화시키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것이라 믿고 행동하라.

여러분 파이팅!!!